SWUVD 웹 분반
  • 문정주

    2026.03.22

    구글에서의 '제로클릭' 검색 결과


    '제로 클릭(Zero-Click)'은 검색엔진이나 AI(구글 AI 오버뷰, 네이버 등)가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요약하여 검색 결과 화면에서 바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클릭하지 않고 정보를 얻는 현상을 뜻합니다. 약 60%의 검색이 이러한 방식으로 처리되며 검색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클릭 유도에서 AI 인용 중심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링크

  • 이아연

    2026.03.22

    세계는 넓고, 돈/시간은 없다!

    -> 집 안에서 전세계를 느낀다.


    세계의 축제 : 북적임

    -> 직접 그 나라 그 현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웹’으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


    축제의 과정보다 ‘북적임’, ‘현장감’, ‘사람’에 초점을 둔다.

    -> 감각


    소리 : 부르면 쳐다봄, 

    어두우면 조명이 꺼진다..

    빔 프로젝터로 벽에 실제 크기로 모션 및 인터랙션 구현 등


    각 나라 축제의 비율에 맞게 흑인/백인/황인/어른/아이 등 다양한 사람들이 ‘북적북적’


    축제 프로모션..? 


    밤

    낮 

    -> 시간에 따른 북적임의 차이?


    각 지역마다의 북적임의 특징이 있을까?


    ‘생동감’, ‘해방감’, ‘시끄러움’, ‘문화’, ‘조명’ 등..


    + 상호작용


    축제 안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축제의 북적임 속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을 체험하는 웹 플랫폼”

    북적임 = 배경

    상호작용 = 핵심 기능


    ① 시선 상호작용

    • 내가 클릭 → 사람이 쳐다봄
    • 마우스 위치 → 시선 따라옴

     “나를 인식한다”


    ② 거리 상호작용

    • 가까이 가면 → 반응
    • 멀어지면 → 무시

    “거리 기반 관계”


    ③ 행동 상호작용

    • 빠르게 움직이면 → 사람들이 피함
    • 가만히 있으면 → 묻힘

    “군중 속 존재 변화”


    ④ 소리 상호작용

    • 마이크 입력 → 주변 반응
    • 박수 → 따라함

    “현장감 핵심”


    ⑤ 이벤트 상호작용

    • 특정 위치 → 퍼레이드 발생
    • 클릭 → 공연 시작

    “축제성 강화”


    “이 프로젝트는 축제의 북적임 속에서 사용자와 군중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현장감을 구현하는 인터랙티브 웹”



    • 커서가 가면 몇 명이 쳐다본다
    • 클릭하면 반응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 소리가 커지면 주변이 웅성거린다
    • 밤이 되면 조명과 음악이 바뀐다
    • 구역을 옮기면 나라별 분위기가 달라진다


  • 홍은진

    2026.03.22

    한국인이 클래식을 좋아하게 하자! 라는 목표는 너무 거창한것 같다.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게 하자! 로 하향조정했다ㅎㅎ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클래식에 담긴 스토리를 볼 수 있는 반응형 웹사이트를 만들고자한다. (게임X)


    위 주제에서 추가로, 친언니(바이올리니스트, 독일거주)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별화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 요약본이다.


    -


    Q. 클래식이 한국에서 활성화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A.해외에서 상을 휩쓸고 다니는 음악 잘하는 한국인이 정말 많다. 임윤찬, 조성진, 양인모, 대니구, 문태국….이 사람들이 대부분 베를린에 거주하는데, 이사람들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활동해야 국내 음악 퀄리티가 올라가고, 그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규모가 커지고 국내 클래식이 활성화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한국 대중들은 이들의 존재에 대해 모를 뿐더러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적다보니, 국내 오케스트라는 점점 축소되고, 축소되는 자리에 재능있는 한국음악가는 경쟁하다 지쳐 외국으로 나가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현실이다.(최근 임윤찬은 한 인터뷰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로 과한 경쟁을 꼽았다)


    한국사람들이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음악가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것 만으로도, 클래식에 작은 관심을 가져 주는것만으로도 음악계는 조금씩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전통음악도 아니고 지루한 음악을 왜 듣냐고 할 수도 있지만

    ‘고귀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다들 경험하고 즐겨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언니의 입에서 ‘고귀하고 아름다운’이라는 말이 나올줄은 몰랐는데, 웃기고 소름돋으면서도 그만큼 자신의 직업에 애정을 가지고있는 진정성을 느꼈다.


    처음에는 클래식에 담긴 스토리를 인터렉션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주고, 백스테이지같은 곳에서 해외에서 활약중인 한국음악가를 소개하고싶은데 이 내용을 화면에 어떻게 표현할지는 수업시간에 이어서...

  • 이서현

    2026.03.22

    사용자 > 목사? 신부? 신? / 카메라 속 사용자 > 고해성사 하러 온 사람

    >>이러니저러니 해도 ai랑 사용자가 같은 존재 = 질문의 주어가 나 << 



    사람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산다. 그러다 보면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타인이 원하는 내 모습 사이의 경계가 흐려진다. 대부분의 사람은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나가 누구인지 모른 채 살아간다.


    고해성사실은 타인의 시선이 완전히 차단되는 공간이다. 이 작품은 그 구조를 빌려, 처음으로 타인 없이 나와 마주하는 경험을 만든다. 고해의 대상은 신이 아니다. 내가 되고 싶은 나다.


    -


    1. 진입 — 어둡고 조용한 공간. AI가 먼저 말을 건다. 편안하게, 신부처럼. 사용자는 자연히 고백하는 사람 포지션으로 인식.

    2. 대화 — AI가 질문하고 사용자가 말한다. 근데 질문이 점점 이상해. 너무 나를 잘 알아. 너무 내 언어야. 어딘가 낯익은데 낯선 느낌.

    3. 균열 — 어느 순간 사용자가 느껴. "이거 나잖아." 명시적으로 말 안 해줘도. 그냥 느껴지게.

    4. 퇴장 — 라벨이 나와. 근데 그 문장이 AI가 한 말인지 내가 한 말인지 모르겠는 문장. 들고 나가는 게 자연스러워져.


    균열이 되려면 — AI가 알아야 해. 내가 말한 것보다 더 깊은 걸. 그래야 "어? 이거 나잖아”.. 근데? 현실적으로 ai는 초면인데 어케 알어? AI가 아는 게 아니라 사용자가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구조여야 함.


    -


    진짜 이 길이 맞나???? 너무 어려운 길로 가나???? 재미가 없지 않나?? 오글거리나???

  • 유지현

    2026.03.21

    챗지피티, 제미나이를 돌려서 상황 1000개를 만들어 달라고 한 결과



    자꾸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추천해준다...

    300번대가 넘어가면서부터는

    눈 깜빡일 때, 숨 쉴 때 << 이런 성의없는 답변이 돌아왔다...

    (응답이 전반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흉내내는 기계의 느낌이 강했다)

    상황 수집 목표 개수를 줄이고,

    최대한 일상에서 상황을 스스로 수집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수집한 상황 예시)

    약을 먹어도 두통이 심해서 괴로울 때: 애프터스쿨 - 뱅, 아이브 - 뱅뱅, 빅뱅 - 뱅뱅뱅, 스트레이키즈 - 매니악


    상황의 지속성이 길지 않은 만큼 노래는 3 ~ 5곡 내외로 선정할 것.

    곡 선정 이유도 함께 메모할 것.

  • 이지현

    2026.03.16


    0316


    백색 소음 커스텀

    -칵테일 조합하듯? 토핑도 올리고..

    -서로 공유하고..


    Audiocontext로 백색소음을 만들고 싶은데 어떤 느낌으로할지 ai한테 물어보기


    공기중 흐름 따라 달라진다고함


    p5.js로 가능함

    전시장에 노트북잇고 마이크 연결해서, 모니터로 띄워준다고하면


    후니다킴

    프로토룸 (순수예술)-> 풀어냄


    어떤 컨셉으로 uiux나오고 디자인으로 풀어낼지 고민해보기!!

  • 조현서

    2026.03.16

  • 이서현

    2026.03.15

    관람자는 어둡고 밀폐된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

    공간 안에는 웹사이트 인터페이스가 있으며,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차갑고 분석적인 질문을 순차적으로 던진다.


    사용자는 마이크를 통해 질문에 답한다. 질문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따른다.


    1. 신에 대한 정의
    2. 이상적인 자기 모습
    3. 현재 삶의 기준
    4. 자신의 기준과 외부 기준 사이의 모순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답변을 기록하고 분석하여 대화 속에서 하나의 문장을 추출한다. 이 문장은 라벨 프린터를 통해 물리적으로 출력되며, 사용자는 그 문장을 들고 공간을 떠나게 된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신’이라는 개념을 인간이 바라는 이상적 자기 모습으로 해석하고, 사용자가 스스로의 기준과 외부 기준 사이의 모순을 인식하도록 질문을 던진다.

  • 지연지

    2026.03.15

    흥미로운 웹사이트 모음


    음악 포폴 웹 : http://because-recollection.com/major-lazer

    자동차 라이딩_포폴 연결 : https://bruno-simon.com/

    아무거나 치면 코딩 나와서 해커인 ‘척’ 하는 웹 : https://hackertyper.net/#

    선택하면 비슷한 류의 사진을 계속 찾아주는 웹 : https://same.energy/

    가상 도서관 : https://libraryofbabel.info/

    생일을 입력하면 통계를 보여줌 : https://neal.fun/life-stats/

    영화 스크랩 : https://film-grab.com/

  • 홍은진

    2026.03.15

  • 유지현

    2026.03.15

  • 이아연

    2026.03.15

  • 문정주

    2026.03.11

    날짜가 자동으로 잘 바뀌어서 작성되는지 테스트. 오늘은 3월 11일.

  • 정선우

    2026.03.09

  • 조현서

    2026.03.09

  • 지연지

    2026.03.09

  • 문정주

    2026.03.09

  • 문정주

    2026.03.09

    오늘은 26.3.9 안녕!

  • 유지현

    2026.03.09

  • 홍은진

    2026.03.09

    안녕하세요~☠️

  • 이지현

    2026.03.09

    듀듀

  • 이아연

    2026.03.09

    이아연

  • 이서현

    2026.03.09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