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UVD 웹 분반
  • 정선우

    2026.03.29

    -> 현실을 도피해서 찾아가는 사이버 여행지 <-


    • 페이지의 홈은 현실도피 여행 상품 카탈로그같은 모습

    각 상품을 클릭하면 해당 컨셉의 모달창이 뜸


    • WHY 이유: 삶의 괴로움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으니까,

    1) 그래도 꿋꿋이 살아나가야 한다 / 2)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흐름, 스토리, 엔딩 결과, 하고싶은말은 아직 만들어나가야할듯)




    1. 스토리 및 엔딩: 사이버 여행지


    • 수화물검사: 뭔가 소중한것을 입력창에 적게 한 다음 - “해당 여행지로 이것은 가지고 가실 수 없습니다.”

    -> 사이버 세상으로 도피하려면 현실의 소중한것들을 가져갈 수 없음


    • 엔딩: 사이버 여행지에서 여행 하다 결국 마지막에는 

    “마지막으로 한가지 여행지를 더 보여드리고 싶어요” (현실세계)

    “지금은 (현재 날짜)일 (현재 시각)! (현재 위치의 위도 경도, 나라)입니다!”

    현재 날짜와 시각 위치정보가 담긴 보딩패스 프린트해서 줌 or QR코드가 뜸

    -> 현재 삶도 하나의 여행이다. 여행을 간다고 무조건 좋은일만 일어나는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쁜일만 일어나는것도 아님.



    2. UI/UX 컨셉: "현실감과 비현실의 경계"


    • 카탈로그의 레이아웃: 일반적인 이커머스 사이트처럼 보이지만, 마우스를 올리면(Hover) 상품 사진이 일렁이거나 초현실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변하는 효과


    • 비현실적인 내비게이션: 페이지 이동을 '결제'나 '체크인'으로 표현

    로딩 바 대신 "현실 로그아웃 중..." 혹은 "도피 에너지를 충전 중입니다" 같은 마이크로 카피 사용


    • 사운드 인터랙션: 각 여행지 모달이 뜰 때, 그곳의 환경음(ASMR)이 깔리게

    (예: 스팀펑크 - 태엽과 기계, 증기기관 돌아가는 소리, 우주 - 고요한 진동음, 판타지 숲속 - 기계적인 새소리 등)


  • 지연지

    2026.03.29

    "변신"이라는 워딩.


    나는 영웅이다.

    누군가는 영웅이다.

    나는 누군가의 영웅이었다.

    나의 영웅은 누구인가.

    나는 영웅임을 잊고 있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은 삶에서 주인공되는 경험을 배제하고 살아가며 스스로 엑스트라에 자처하게 되는 상황 속에 존재함. 주인공이 되고 영웅이 되기에는 너무 어려운 사회임. 극도로 개인화되고 각박한 사회 안에서 어린 시절에 막연하게 주인공이라고 여겼던, 내가 나에게 스스로 너무나도 영웅이었던 존재는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파워레인저 포즈 : 단순한 동작이 아님. 변신 포즈. 필살기 포즈 : 나는 영웅이다'를 선언하는 행위. 사용자가 포즈를 취함 : 기억하는 행위를 몸으로 수행. - 카메라 인식 인터렉션으로 구현 가능.


    멸종된 것은 파워레인저가 아니라 나 안의 영웅성이었음.


    사용자가 포즈를 취하는 행위 : 단순한 흉내내기가 아닌, '내가 영웅이었음을 몸으로 다시 선언하는 것'. 그 순간 사용자는 관람객이 아닌 작품 안의 영웅이 됨. "내가 주인공이었던 감각" 어린시절 자기가 뭔가의 주인공이라고 믿었던 경험은 보편적임. 따라서 슈퍼전대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적용 가능.

  • 홍은진

    2026.03.29

    <고민되는 부분>

    -스토리가 강한 곡을 소개해야할지, 제일 유명한곡을 소개해야할지 고민

    -스토리들이 다 암울한데 괜찮을지..(죽음..광기..환각…불륜..)

    -꼭 스토리가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ex. 드뷔시 달빛)

    -기억에 오래 남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원하는 방향>

    -로비 - 대표곡 스토리 - 연주자이야기 3단계를 거칠 예정임.

    -일러스트가 있었으면 좋겠음

    -같은 포멧으로 여러연주자를 볼 수 있으면 좋겠음

    -쉬웠으면 좋겠음. 그래서 이게 뭐라는거지? 는 원하지 않음



    <해야할것>

    -자료조사. 잠깐 자료조사를 했는데. 방대한 자료량이어서 수집및 정리가 필요할듯

    -스토리가 있는 곡 / 제일 유명한 수상곡을 선정

  • 지연지

    2026.03.29

    기억하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면 좋겠음. 노스텔지어틱.

    기억하는 것에는 뭐가 필요한가?

    1. 대상 - 기억할 무언가 (파워레인저, 전사들, 그 시절 ...)
    2. 행위 - 기억하는 주체가 능동적으로 떠올리는 과정
    3. 의미 - 왜 이걸 기억하는가. 기억이 무엇을 만드는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노스텔지어 뿐만 아니라 기억하는 것에서 역사가 나옴. 기억이 존재를 유지.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한 멸종되었거나 존재가 소멸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ex, 마음속에 살아 숨쉰다...) 이런 맥락을 가벼운 파워레인저라는 소스로 포장해서 보여주기.

    역사= 기록된 기억. 누군가 기억하고 기록하지 않으면 역사 또한 멸종함.


    밑에는 ai의 제안.


    1단계: 망각 사용자가 처음 진입했을 때 보이는 건 흐릿하고 풍화된 것들이야. 뭔지 잘 안 보여. 소리도 깨져있고, 이미지도 뭉개져 있어. 사용자는 이게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이 단계의 감각은 **"잊혀진다는 것"**이야.

    2단계: 기억하는 행위 사용자가 인터랙션을 통해 뭔가를 복원하거나 발굴해. 스크롤하면 선명해지거나, 클릭하면 정보가 드러나거나, 특정 행위를 하면 조각들이 맞춰지거나. 파워레인저의 소스들 — 풍화된 영상, 심볼, 컬러 — 이 이 과정의 재료가 돼. 이 단계의 감각은 **"기억한다는 것"**이야.

    3단계: 전설 모든 챕터를 수행한 사용자에게 보이는 마지막 화면. 여기서 "잊히지 않으면 전설이 된다"는 명제가 시각적으로 완성돼. 텍스트로 설명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방금 자기가 한 행위를 통해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구조.


    사용자가 웹에서 하는 인터랙션이 단순한 UI 조작이 아니라 "기억하는 행위"의 메타포가 되어야 해. 클릭 한 번이 "기억한다"는 행위고, 스크롤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행위가 되는 거야. 그러면 사용자가 챕터를 끝냈을 때 "아~"가 나오는 게 설명을 읽어서가 아니라 몸으로 경험해서가 돼.


    지금 이 구조에서 네가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건 하나야.

    인터랙션의 핵심 동사가 뭔가.

    복원인지, 발굴인지, 조합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인지. 이게 잡히면 웹 전체의 UX 흐름이 따라와. 어떤 느낌이 가장 와닿아?



    ---


    슈퍼전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의 영웅은 누구였나요? 기억 속에 묻어두고 살지는 않았나요? 지금 기억나는 멸종되었던 당신의 영웅이 있나요?

  • 지연지

    2026.03.29

    멸종된 영웅들


    우리가 언제를 마지막으로 정의를 외치고, 숨이 차게 달리고, 한 몸 불살라 희생해보았는지 기억해보라. 노스텔지어 속 그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우스울지라도 잊고있던 낭만을 다시 이끌어낸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영웅들의 끝을 선언당하는 것은 작별 인사가 필요하다. 특히나 언제까지나 계속 새로운 시리즈를 내올 것만 같았던 영웅들이라면 더더욱.


    종료된 것은 시간 뒤로 사라진다.

    사라진 것은 잊혀진다.

    잊혀진 것은 멸종된 것이다.

    그러나 잊히지 않으면 전설이 된다.


    멸종된 영웅을 기억하는 것.


    단순히 '파워레인저 헌정 디자인' 따위가 아니다.

    표면 : 슈퍼전대 50년 종료에 대한 시각적 아카이빙

    연결 : 노스텔지어 + 문화산업 역사의 교차점

    핵심 : 잊히지 않으면 멸종되지 않는다 - 기억이 곧 존재다.


    작업 기반을 위해 수집하려고 하는 역사, 노스텔지어, 캐릭터는 독립된 카테고리가 아닌 시간축 위에서 겹치는 레이어임. 역사는 산업과 사회가 이 '슈퍼전대'를 만들고 유지한 구조적 맥락이고, 그 역사를 경험한 사람들의 감각적, 감정적 잔상이 바로 노스텔지어이다. 그 역사와 노스텔지어를 담고 있는 시각적 그릇이 캐릭터가 되는 것. 따라서 정리해보자면 역사가 캐릭터를 만들었고, 캐릭터가 노스텔지어를 남겼으며 노스텔지어가 지금 이 작업을 존재하게 한다.


    ...


    웹에서 뭘 남길 수 있을까... 웹은 움직이고 시간이 흐르는 매체. 스크롤, 클릭, 재생 :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영상소스를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기억한다는 행위'를 사용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구체화가 아직 안됨...

    또 하나의 문제점... 슈퍼전대를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 이서현

    2026.03.29

    고해성사 구조: 3단 축적


    1단계 — 자연스럽게 열기 / 처음엔 가벼운 질문. 사용자가 경계 안 풀리면 아무것도 안 일어나니까.

    "요즘 어때?" "최근에 뭔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


    2단계 — 조건 바꾸기 (균열) / 사용자가 어느 정도 말했을 때, 말을 살짝 비틀어.

    "아무도 그 선택을 모른다면, 그래도 똑같이 할 것 같아?" 혹은 "그게 네가 원하는 건지, 아니면 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3단계 — 반사 / 멈춤이 왔을 때, AI가 반사.

    "지금까지 네가 한 말 중에 ‘내가 직접 생각해서 뭔가를 하고 싶다'는 말이 한 번도 없었어."


    -


    핵심 

    사용자가 너무 수렁으로 빠지지 않게, 화면에 가이드 키워드?를 주기!

    (균열 이전엔 감정 관련 키워드로 , 균열 이후엔 자유롭게 대답할 수 있게)

    +

    반사를 너무 일찍 쓰면 거부감... 사용자가 충분히 말을 쌓은 다음에 라포를 만들고, 그 말들을 재료로 쓰기. 마음 열기 → 멈춤 → 반사.


    -


    ai가 나같다는, 이게 나잖아? 라는 인식의 균열을 느끼게 하는건 좀 어려워서, 기존의 내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정확히 인지 하지 못한다는 것에 집중했다. ai를 통해 내가 추상적으로 느끼고 있던 말을 객관적으로 듣는 경험을 주기 위해.....


    -


    근데 다들 ai를 이렇게 쓰지 않나? 그럼 이 프로젝트에 의미가 있나? 라벨프린터를 응용하고 싶긴 했는데 그거에 뭔갈 더 둬야할가... 뭘 두지........ 아닌가 듣기 좋은말 듣기 용도로 쓰나 모르겠네....... 저번주보단 나은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 문정주

    2026.03.29

    클로드 코드를 만드는 디자이너: "하루 종일 코딩할 때도 있어요"

    변화의 한복판에서 디자이너가 살아남는 방법

    - 조쉬의 뉴스레터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관점에서, 생각해볼만한 인사이트가 있는 듯 하여 공유드려 보아요!

  • 유지현

    2026.03.29

    참고할만한 웹페이지를 찾았다

    https://everynoise.com/

    음악을 스포티파이 기준 장르별로 다 모아둔 웹페이지...


    케이팝 부분도 있다

    https://everynoise.com/engenremap-kpop.html


    각 가수를 누르면 그 가수의 최신 노래

    (2023년에 업데이트가 멈춰서 2023년 기준의 노래가 나온다)가 나오고, 화살표를 누르면 아티스트 정보로 넘어간다

    근데 소녀시대를 누르니까 Gee가 나온다

    무슨 기준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다...


    내가 만들고자하는 웹페이지와 주제의 방향은 살짝 다르지만

    웹페이지의 성격은 비슷해서 참고할 만한 듯

    좋다고 느낀 점

    웹페이지 내에서 클릭 시 바로 음악의 하이라이트가 미리듣기로 제공됨

    

    개선하면 좋겠는 점

    각 아티스트의 배열 기준이 모호해보임

    밑에 조그마한 글씨로 써있긴한데 그냥 웹페이지를 봤을 때 좌표축으로 써주었다면 어땠을까...






  • 조민서

    2026.03.24

    ***사이트를 시작하는 방법(과거 경험 끌어내기)생각 해 보기: 과거경험=오래 기억에 남는(상황 자체가 정확하지 않더라도) 강렬했던 기억→ 굳이 시간 순서, 나이 순서대로일 필요x


    <기억, 상황을 이루는 것>

    →1.배경(장소), 상황/행동(전반적인 앞 뒤 줄거리), 대사(인물들이 하는 말), 인물


        2.여기서 기억<<이라면 추가되는게 본인이 느낀 감상, 당시 본인의 기분, 몸의 반응


    → 이런 1,2 요소에 대한 내용을 쓰면 공통점을 분석하는게 내가 사용할 ai의 영역.


    근데 굳이 저 모든 기억의 구성요소를 쓰지 않아도 괜찮을 경우??<<어차피 사이트는 전문 상담가 아님. 반복되는 행동 패턴들의 공통점을 정리해 주고 감정을 인지를 시각적으로 도와주기.



    <골라서 넣어도 되는 요소>

    1.배경(장소만 기억남)

    2.상황/행동 (나 혹은 타인의 행동, 혹은 당시 상황)

    3.인물(배경은 없고 사람은 기억남)

    4.대사(사람도 대사도 기억안나는데 들었던 말만 기억남)


    +


    <셋 중 하나는 꼭 넣어야 하는 요소>

    1.몸(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내 몸 상태가 기억남)

    2.기분

    3.제3자가 되어 바라보는 감상


  • 조현서

    2026.03.23

  • 이지현

    2026.03.23

    0323


    현대인은 소음을 선택한 적 없다, 소리가 나에게 영향을 주는 데 나는 선택 x -> 1) 왜?

    ->noise bar, 처음으로 소리 환경을 손에 쥐는 경험 -> 왜 좋은데 ?


    전시에만 그치지 말고, 거기서 왜 어떻게 사람들이 이걸 찾을지? 생각해보기


    도플러효과

    Ear, duct us 김예지(해금) ‘사운드스케이프 (직업,태도)’ 찾아보기


    쉐이킹 아두이노 붙여서 쉐이커로??


    ->인쇄물이든 결과물이 꼭 나와야할 것 같음


    쉽고 직관적인 결과물이라 좋음( like 세탁기)

  • 조민서

    2026.03.23

    고민중인 주제!


    1.핵심감정

    2.추억 속 사람과 대화

    3.의성어 의태어

    4.먹이사슬

  • 문정주

    2026.03.22

    구글에서의 '제로클릭' 검색 결과


    '제로 클릭(Zero-Click)'은 검색엔진이나 AI(구글 AI 오버뷰, 네이버 등)가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요약하여 검색 결과 화면에서 바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클릭하지 않고 정보를 얻는 현상을 뜻합니다. 약 60%의 검색이 이러한 방식으로 처리되며 검색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클릭 유도에서 AI 인용 중심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링크

  • 이아연

    2026.03.22

    세계는 넓고, 돈/시간은 없다!

    -> 집 안에서 전세계를 느낀다.


    세계의 축제 : 북적임

    -> 직접 그 나라 그 현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웹’으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


    축제의 과정보다 ‘북적임’, ‘현장감’, ‘사람’에 초점을 둔다.

    -> 감각


    소리 : 부르면 쳐다봄, 

    어두우면 조명이 꺼진다..

    빔 프로젝터로 벽에 실제 크기로 모션 및 인터랙션 구현 등


    각 나라 축제의 비율에 맞게 흑인/백인/황인/어른/아이 등 다양한 사람들이 ‘북적북적’


    축제 프로모션..? 


    밤

    낮 

    -> 시간에 따른 북적임의 차이?


    각 지역마다의 북적임의 특징이 있을까?


    ‘생동감’, ‘해방감’, ‘시끄러움’, ‘문화’, ‘조명’ 등..


    + 상호작용


    축제 안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축제의 북적임 속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을 체험하는 웹 플랫폼”

    북적임 = 배경

    상호작용 = 핵심 기능


    ① 시선 상호작용

    • 내가 클릭 → 사람이 쳐다봄
    • 마우스 위치 → 시선 따라옴

     “나를 인식한다”


    ② 거리 상호작용

    • 가까이 가면 → 반응
    • 멀어지면 → 무시

    “거리 기반 관계”


    ③ 행동 상호작용

    • 빠르게 움직이면 → 사람들이 피함
    • 가만히 있으면 → 묻힘

    “군중 속 존재 변화”


    ④ 소리 상호작용

    • 마이크 입력 → 주변 반응
    • 박수 → 따라함

    “현장감 핵심”


    ⑤ 이벤트 상호작용

    • 특정 위치 → 퍼레이드 발생
    • 클릭 → 공연 시작

    “축제성 강화”


    “이 프로젝트는 축제의 북적임 속에서 사용자와 군중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현장감을 구현하는 인터랙티브 웹”



    • 커서가 가면 몇 명이 쳐다본다
    • 클릭하면 반응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 소리가 커지면 주변이 웅성거린다
    • 밤이 되면 조명과 음악이 바뀐다
    • 구역을 옮기면 나라별 분위기가 달라진다


  • 홍은진

    2026.03.22

    한국인이 클래식을 좋아하게 하자! 라는 목표는 너무 거창한것 같다.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게 하자! 로 하향조정했다ㅎㅎ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클래식에 담긴 스토리를 볼 수 있는 반응형 웹사이트를 만들고자한다. (게임X)


    위 주제에서 추가로, 친언니(바이올리니스트, 독일거주)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별화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 요약본이다.


    -


    Q. 클래식이 한국에서 활성화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A.해외에서 상을 휩쓸고 다니는 음악 잘하는 한국인이 정말 많다. 임윤찬, 조성진, 양인모, 대니구, 문태국….이 사람들이 대부분 베를린에 거주하는데, 이사람들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활동해야 국내 음악 퀄리티가 올라가고, 그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규모가 커지고 국내 클래식이 활성화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한국 대중들은 이들의 존재에 대해 모를 뿐더러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적다보니, 국내 오케스트라는 점점 축소되고, 축소되는 자리에 재능있는 한국음악가는 경쟁하다 지쳐 외국으로 나가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현실이다.(최근 임윤찬은 한 인터뷰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로 과한 경쟁을 꼽았다)


    한국사람들이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음악가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것 만으로도, 클래식에 작은 관심을 가져 주는것만으로도 음악계는 조금씩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전통음악도 아니고 지루한 음악을 왜 듣냐고 할 수도 있지만

    ‘고귀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다들 경험하고 즐겨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언니의 입에서 ‘고귀하고 아름다운’이라는 말이 나올줄은 몰랐는데, 웃기고 소름돋으면서도 그만큼 자신의 직업에 애정을 가지고있는 진정성을 느꼈다.


    처음에는 클래식에 담긴 스토리를 인터렉션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주고, 백스테이지같은 곳에서 해외에서 활약중인 한국음악가를 소개하고싶은데 이 내용을 화면에 어떻게 표현할지는 수업시간에 이어서...

  • 이서현

    2026.03.22

    사용자 > 목사? 신부? 신? / 카메라 속 사용자 > 고해성사 하러 온 사람

    >>이러니저러니 해도 ai랑 사용자가 같은 존재 = 질문의 주어가 나 << 



    사람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산다. 그러다 보면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타인이 원하는 내 모습 사이의 경계가 흐려진다. 대부분의 사람은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나가 누구인지 모른 채 살아간다.


    고해성사실은 타인의 시선이 완전히 차단되는 공간이다. 이 작품은 그 구조를 빌려, 처음으로 타인 없이 나와 마주하는 경험을 만든다. 고해의 대상은 신이 아니다. 내가 되고 싶은 나다.


    -


    1. 진입 — 어둡고 조용한 공간. AI가 먼저 말을 건다. 편안하게, 신부처럼. 사용자는 자연히 고백하는 사람 포지션으로 인식.

    2. 대화 — AI가 질문하고 사용자가 말한다. 근데 질문이 점점 이상해. 너무 나를 잘 알아. 너무 내 언어야. 어딘가 낯익은데 낯선 느낌.

    3. 균열 — 어느 순간 사용자가 느껴. "이거 나잖아." 명시적으로 말 안 해줘도. 그냥 느껴지게.

    4. 퇴장 — 라벨이 나와. 근데 그 문장이 AI가 한 말인지 내가 한 말인지 모르겠는 문장. 들고 나가는 게 자연스러워져.


    균열이 되려면 — AI가 알아야 해. 내가 말한 것보다 더 깊은 걸. 그래야 "어? 이거 나잖아”.. 근데? 현실적으로 ai는 초면인데 어케 알어? AI가 아는 게 아니라 사용자가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구조여야 함.


    -


    진짜 이 길이 맞나???? 너무 어려운 길로 가나???? 재미가 없지 않나?? 오글거리나???

  • 유지현

    2026.03.21

    챗지피티, 제미나이를 돌려서 상황 1000개를 만들어 달라고 한 결과



    자꾸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추천해준다...

    300번대가 넘어가면서부터는

    눈 깜빡일 때, 숨 쉴 때 << 이런 성의없는 답변이 돌아왔다...

    (응답이 전반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흉내내는 기계의 느낌이 강했다)

    상황 수집 목표 개수를 줄이고,

    최대한 일상에서 상황을 스스로 수집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수집한 상황 예시)

    약을 먹어도 두통이 심해서 괴로울 때: 애프터스쿨 - 뱅, 아이브 - 뱅뱅, 빅뱅 - 뱅뱅뱅, 스트레이키즈 - 매니악


    상황의 지속성이 길지 않은 만큼 노래는 3 ~ 5곡 내외로 선정할 것.

    곡 선정 이유도 함께 메모할 것.

  • 이지현

    2026.03.16


    0316


    백색 소음 커스텀

    -칵테일 조합하듯? 토핑도 올리고..

    -서로 공유하고..


    Audiocontext로 백색소음을 만들고 싶은데 어떤 느낌으로할지 ai한테 물어보기


    공기중 흐름 따라 달라진다고함


    p5.js로 가능함

    전시장에 노트북잇고 마이크 연결해서, 모니터로 띄워준다고하면


    후니다킴

    프로토룸 (순수예술)-> 풀어냄


    어떤 컨셉으로 uiux나오고 디자인으로 풀어낼지 고민해보기!!

  • 조현서

    2026.03.16

  • 이서현

    2026.03.15

    관람자는 어둡고 밀폐된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

    공간 안에는 웹사이트 인터페이스가 있으며,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차갑고 분석적인 질문을 순차적으로 던진다.


    사용자는 마이크를 통해 질문에 답한다. 질문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따른다.


    1. 신에 대한 정의
    2. 이상적인 자기 모습
    3. 현재 삶의 기준
    4. 자신의 기준과 외부 기준 사이의 모순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답변을 기록하고 분석하여 대화 속에서 하나의 문장을 추출한다. 이 문장은 라벨 프린터를 통해 물리적으로 출력되며, 사용자는 그 문장을 들고 공간을 떠나게 된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신’이라는 개념을 인간이 바라는 이상적 자기 모습으로 해석하고, 사용자가 스스로의 기준과 외부 기준 사이의 모순을 인식하도록 질문을 던진다.

  • 지연지

    2026.03.15

    흥미로운 웹사이트 모음


    음악 포폴 웹 : http://because-recollection.com/major-lazer

    자동차 라이딩_포폴 연결 : https://bruno-simon.com/

    아무거나 치면 코딩 나와서 해커인 ‘척’ 하는 웹 : https://hackertyper.net/#

    선택하면 비슷한 류의 사진을 계속 찾아주는 웹 : https://same.energy/

    가상 도서관 : https://libraryofbabel.info/

    생일을 입력하면 통계를 보여줌 : https://neal.fun/life-stats/

    영화 스크랩 : https://film-grab.com/

  • 홍은진

    2026.03.15

  • 유지현

    2026.03.15

  • 이아연

    2026.03.15

  • 문정주

    2026.03.11

    날짜가 자동으로 잘 바뀌어서 작성되는지 테스트. 오늘은 3월 11일.

  • 정선우

    2026.03.09

  • 조현서

    2026.03.09

  • 지연지

    2026.03.09

  • 문정주

    2026.03.09

  • 문정주

    2026.03.09

    오늘은 26.3.9 안녕!

  • 유지현

    2026.03.09

  • 홍은진

    2026.03.09

    안녕하세요~☠️

  • 이지현

    2026.03.09

    듀듀

  • 이아연

    2026.03.09

    이아연

  • 이서현

    2026.03.09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