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서윤
-- 질문과 응답의 유형(객관식, 주관식), 실제 현장에서 장비를 사용하는 경험을 포함하여 전체적인 진행 단계 고민하기.
-- 사용자를 향한 문장의 느낌, 결에 대해서 고민해보기.
-- 심박수와 같은 센서로 측정하는 객관적인 데이터는 처방전 결과 출력에 사용
-- 오늘의 기분을 숫자로 표현한다면? 같은 주관적 질문은 그래픽/시각화에 사용하기(three.js)
-- 센서 쪽을 살펴 보고 공유하기 (정주)
2. 오채민
-- 마지막의 이야기를 넓은 폭에서 다양하게(꾸준히) 수집해보기.
-- 최종 결과물(즉, 결론: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을 어떻게 매듭 지을지 고민해보기.
3. 심채원
-- 스토리텔링이 명확하고,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인상 깊음.
-- 과일의 역할과 성격이 스티커와 동일한 비중을 차지할 수 있으면 좋을 듯! (예를 들면 과일 = '사장님', '커뮤니티', '인터뷰'와 연결해볼 수 있을지?)
--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코딩 실습 예제를 준비해보기 (정주)
4. 설혜경
-- '명함 디자인'을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수행하고 경험할 수 있을지, 폭 넓게 생각해보기.
-- 명함을 디자인하기 위한 소개, 질문과 가이드 만들어보기.
-- 뇌파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를 리서치해보고, 그것을 그래픽을 만드는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기.
-- 측정 기계 테스트하기 (정주)
5. 박효주
-- 조직화와 숨기기 진행 중, 좋음!
-- '마이 팀'과 '마이팀이 아닌 페이지'의 기능을 뚜렷하게 구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로그인 여부에 따라 제한적으로 정보를 제공할지, 고민해보기.
-- '검색 기능'의 역할을 좁게 가져가보기. (ex. '선수 검색'으로 조금 더 분명하게)
-- OPS, 타율과 같은 용어를 풀이해주는 기능이 작은 비중으로 있어도 좋을 듯.
-- 하르방과 라봉이가 귀여움.
6. 김나현
-- '일기'의 범위에서 인풋과 아웃풋을 어떻게 설정할지 고민하기!
7. 강지민
-- 설정한 계획하에, 단계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음.
-- 그간 구상한 내용을 담은 시안으로(메인 페이지 구조, 서체, 색상, 캐릭터) 다시 이야기 나누어 보기.